집꾸미기, 집살림, 집인테리어! 드디어, 독립!
2024년 11월 30일, 우당탕탕 나의 독립기념일! 진작에 독립을 했었어야 하는데, 하하하하하 미루다 미루다 이제야 늦은 나이에 독립을 하게 되었다.20대, 1년간 집을 떠난 어학연수 말고는 부모님을 떠난 적이 없어서 혼자서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지만, 설렘반 두려움반으로 가득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! 2023년 내 집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열심히 집을 알아보며 구입했고, 세입자가 낀 집이어서 당장에 들어올 수는 없었다. 2025년에는 무조건 독립을 해야겠다고 생각했고, 다행이 계약이 만료되어 2024년 11월에 이 집에 들어오게 되었다.나의 시작은 일단, 최소한의 비용으로 인테리어를 시작하는 것이었고, 나머지는 차차 지내면서 집을 꾸미기로 결심하였다. 이제부터 천천히 나의 독립된 생활을 기록..
2025. 2. 1.